[서지관리] Endnote 활용하기

서지관리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선행연구 정리에 매우매우 시간을 단축시켜주기 때문에 대학원생의 필수템이나 다름이 없다. Refworks도 잠시 사용해봤지만, Endnote가 훨씬 좋았어서 여기에 정착했다. Mendeley도 추천받긴 했지만 아마 익숙한 Endnote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다운 받기

보통 학교에서 라이센스 버전을 제공해주는 것 같다. 나의 경우도 학교에서 다운을 받음!

이용 매뉴얼

이화여대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이용 매뉴얼이 업데이트도 자주 되고 아주 좋아서 궁금한점이 있을때마다 참고한다.

활용하기

이런식으로 보고자 하는 선행논문들을 쭉 하나의 라이브러리(eml)에 모아두고 사용하면 된다. 활용할때 개인적인 팁은

  1. File Attachment 기능을 활용해서 pdf 파일 이름을 일일이 바꿔가며.. 선행연구 리뷰를 하는 시간을 단축하자.
  2. 그룹 만들기 기능을 통해서 선행연구의 경향을 분류해보자. (개인에 관한 것/ 부모에 관한 것, 임상/정책 등 분류의 프레임은 본인 연구 분야의 것을 생각하면 됨)
  3. 정렬 기능을 활용해서 외국 논문 동향 / 국내 논문 동향 혹은 연도별 흐름을 제목으로 한눈에 파악해보자.
  4. Read/ Unread 표시 기능을 활용해서 읽은 논문과 아닌 논문을 구별하자.

그렇다면 저렇게 라이브러리로 어떻게 import 하는가? 하면 ris나 enw 확장자로 import하면 된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 논문 검색 사이트인 구글 스칼라에서 매우 간편하게 관련 문헌을 모을 수 있다. 구글 스칼라의 Settings에서 Show links to import citations into “Endnote”로 설정을 해보자.

그러면 이렇게 Import into Endnote 버튼이 생겨있어서 일일히 인용으로 endnote를 클릭하지 않아도 endnote용 ris 파일을 받을 수 있다.

이런 확장자의 파일이 받아지면 클릭해서 라이브러리로 불러오기 해서 정리하면 된다.

구글 스칼라 이외 사이트에서 엔드노트용 인용 파일을 받는 것은 위의 이화여자대학교 slideshare를 참고하면 된다. 사실 직관적이라서 굳이 설명 안봐도 다들 어딜 클릭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굳이 설명을 남기지 않겠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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